삼성SDS의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가 국가보훈부·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금융위원회·재외동포청 등 중앙부처 9곳에 도입돼 8월까지 순차 서비스를 시작한다. 브리티웍스는 AI 검색과 지식 관리, 문서 작성 지원에 메신저·화상회의 등 협업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국정원 최고 보안등급 '상'을 획득한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된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하반기까지 생성형 AI 기반 '온AI'를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는 계획과 맞물려 있으며, 삼성SDS는 향후 온AI 모바일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 •브리티워크스, 국가보훈부 등 중앙부처 9곳에 도입해 8월 순차 서비스
- •AI 검색·문서작성·메신저·화상회의 등 협업 기능 통합 제공
- •국정원 보안 '상'등급 PPP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
- •행안부 '온AI' 40개 기관 확산 계획과 연계해 공식 협업도구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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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AI 협업툴 '브리티웍스', 중앙부처 9곳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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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삼성SDS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에 이어 국가보훈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총 9개 부처가 자사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부처들은 8월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를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삼성SDS는 브리티웍스를 공식 협업 도구로 제공한다.회사 측에 따르면 삼성SDS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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