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가 사운드 생성부터 편집까지 자동화한 AI 오디오 플랫폼 '바르코 사운드'를 정식 출시했다. 지난 1월 베타 이후 추가된 '사운드 에이전트' 기능은 사용자가 텍스트로 요청하면 기획 의도를 파악해 적절한 사운드를 생성하고 편집 도구를 자동 적용하며, 영상 속 움직임을 분석해 폴리·SFX·앰비언스를 분리된 멀티트랙으로 출력한다. 오디오 생성 시간을 60초로 확장했고 향후 120초까지 늘릴 계획이다. 초심자도 전문적인 사운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게임·영상·애니메이션 제작 워크플로에서 오디오 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
- •NC AI가 AI 오디오 자동 생성·편집 플랫폼 '바르코 사운드' 정식 출시
- •'사운드 에이전트'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사운드 생성 및 편집 도구 자동 적용
- •영상 분석 기반 폴리·SFX·앰비언스 멀티트랙 분리 출력 지원
- •오디오 생성 시간 60초로 확장, 향후 120초 목표
- •전용 데스크톱 앱과 유니티 플러그인으로 기존 작업 환경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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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 AI 오디오 생성 플랫폼 '바르코 사운드' 정식 출시

- 1.NC AI, AI 오디오 생성·편집 플랫폼 '바르코 사운드' 정식 출시(베타 이후 신기능 추가)
- 2.텍스트 설명만으로 사운드를 생성·편집하는 '사운드 에이전트' 기능 신규 탑재
- 3.영상 분석해 폴리·SFX·앰비언스를 멀티트랙으로 분리 출력, 유니티 플러그인 지원
- 4.지원 오디오 생성 시간 60초로 확장, 향후 120초까지 늘릴 계획
왜 중요한가?
게임·영상 제작에서 오디오 작업은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은 영역인데,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멀티트랙 사운드를 자동 생성·분리하는 기능은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도구로 평가된다.
본문 미리보기
NC AI(대표 이연수)는 사운드 생성부터 편집까지 자동화한 AI 오디오 플랫폼 ‘바르코 사운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바르코 사운드는 게임, 영상,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오디오를 AI로 자동 생성·편집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지난 1월 베타 서비스 이후 신규 기능을 추가해 정식 출시했다.신규 기능의 핵심인 사운드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텍스트로 설명하면 기획 의도를 파악해 적절한 사운드를 생성하고 편집 도구를 자동 적용한다. 여기에 베리에이션 기능도 개선해 “좀 더 금속성이 강하게” 등의 프롬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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