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미국 블룸에너지와 3425만8500달러(약 486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와이오밍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저압 배전반 등을 공급하며, 지난 4월 뉴멕시코주 계약(약 3190억원)에 이어 4개월 만에 블룸에너지向 누적 수주가 3676억원으로 늘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북미 매출도 약 4000억원으로 최대치를 경신했다.
- •블륨에너지와 486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신규 계약, 4개월 누적 3676억원
- •와이오밍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대상, 공급기간 내년 1~6월
-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
- •북미 매출 약 4000억원으로 분기 최대치 경신, 누적 수주 7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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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서 486억 추가 수주…북미 배전 공략 속도
- 1.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3425만8500달러(약486억원) 규모 배전솔루션 공급계약 추가 체결
- 2.와이오밍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저압배전반 등 공급, 내년 1~6월 납품
- 3.4월 뉴멕시코주 계약(약3190억원)에 이어 블룸에너지向 올해 누적 수주 약3676억원으로 확대
- 4.2분기 매출 1조5770억원·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북미매출도 약4000억원 분기 최대
왜 중요한가?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북미 전력인프라 수요 증가를 실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기존 고객사와의 반복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LS일렉트릭의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의 실효성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LS일렉트릭이 미국 블룸에너지로부터 약 486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을 추가 수주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기존 고객사와 거래를 늘리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블룸에너지서 4개월간 3676억 수주18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블룸에너지와 3425만8500달러(약 486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가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추진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에 저압 배전반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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