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게이트보안포럼이 '코드게이트 2026' 개회식에서 차세대 AI 화이트해커 육성 프로젝트인 '글로벌 펠로우십' 도입을 발표했다. 시스템 취약점 탐색 중심의 기존 보안 교육을 넘어 AI 기술을 실제 방어 체계에 접목할 수 있는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이 목표로, 선발 인재에게 장학금과 현직 최고 수준 전문가의 멘토링, 해외 커뮤니티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주관사 한컴그룹이 장학금 조성과 교육프로그램 기획을 맡으며,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세계 다섯 번째 엔비디아 DLI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AI 교육기관이다. 펠로우십 1기는 오는 9월 모집 예정으로, AI가 공격·방어의 경계를 허무는 시대에 보안 인재 양성 체계가 본격화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 •코드게이트보안포럼, '코드게이트 2026'에서 AI 화이트해커 육성 '글로벌 펠로우십' 도입 발표…9월 1기 모집
- •취약점 탐색 중심 교육을 넘어 AI를 방어 체계에 접목하는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이 목표
- •선발 인재에게 장학금, 현직 보안 전문가 멘토링, 해외 커뮤니티 네트워킹 제공
- •주관사 한컴그룹이 장학금 조성과 교육프로그램 기획 담당
-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세계 5번째 엔비디아 DLI 공인 교육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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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게이트, 차세대 화이트해커 키운다…AI 보안 인재 육성 생태계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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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코드게이트보안포럼이 세계적인 해킹방어대회 개최를 넘어,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를 결합한 AI 보안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 24일 열린 '코드게이트 2026' 개회식에서 차세대 AI 화이트해커를 육성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글로벌 펠로우십(Global Fellowship) 도입한다고 밝혔다.단순히 시스템 취약점을 찾는 기존의 보안 교육을 넘어,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제 방어 체계에 접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융합 보안 전문가를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펠로우십에 선발된 인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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