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제조사 CXMT가 LPDDR6 메모리칩 양산을 추진 중이라고 WCCF테크가 중국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CXMT의 LPDDR6 칩은 R&D 검증 단계를 마쳐 소량 생산 검증을 거쳐 양산에 다가서고 있으며, 초기 칩은 설계 속도 12.8Gbps, 기본 속도 10.7Gbps 사양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는 SK하이닉스가 2026년 하반기 LPDDR6 양산 계획이라는 소식이 나온 지 며칠 만에 나왔다. LPDDR6는 AI 경쟁의 핵심 부품으로 꼽히며, 애플이 공급망 부담 완화와 중국·아시아 판매용 제품을 위해 CXMT 메모리 조달을 원한다는 보도도 이어져 한국 메모리 업체와의 경쟁 구도에 변수가 되고 있다.
- •CXMT LPDDR6 칩, R&D 검증 단계 완료…소량 생산 검증 거쳐 양산 수순
- •초기 칩 사양은 설계 속도 12.8Gbps, 기본 속도 10.7Gbps
- •SK하이닉스의 2026년 하반기 LPDDR6 양산 계획 보도 직후 나온 소식
- •애플이 중국·아시아용 제품에 CXMT 메모리 조달을 원한다는 보도로 경쟁 구도 변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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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PDDR6 메모리칩도 양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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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중국 메모리 제조사 CXMT가 LPDDR6 메모리칩 양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WCCF테크가 중국 현지 언론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보도는 SK하이닉스가 2026년 하반기 LPDDR6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지 며칠 만에 나왔다. LPDDR6는 AI 경쟁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SK하이닉스는 올해 3월 자사 LPDDR6 모듈 세부 사양을 공개한 바 있다.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CXMT DDR6 메모리칩은 연구개발(R&D) 검증 단계를 마쳐 양산에 한 걸음 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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