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광복절을 맞아 이용자 참여를 기부로 연결하는 '독도를 기억해' 캠페인을 15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카카오같이가치에서 독도 이미지에 태극기를 다는 미션과 카카오맵에서 독도 캐릭터 화면을 캡처하는 미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 시 청소년 독도 역사 교육을 위해 815원씩 기부된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광복절 기념 굿즈 4종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사용한다. 카카오같이가치는 2013년부터 광복절 캠페인으로 누적 약 35억원을 기부해왔다.
- •'독도를 기억해' 칐4페인, 미션 참여 시 건당 815원 기부
- •카카오같이가치와 카카오맵 두 가지 미션으로 진행, 15일까지
- •카카오메이커스 굿즈 판매수익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에 사용
- •2013년 이후 누적 기부금 약 35억원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카카오, 광복절 '독도를 기억해' 캠페인 진행…인증 시 815원 기부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카카오는 광복절을 맞아 이용자 참여를 기부로 연결하는 '독도를 기억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15일까지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와 '카카오맵'에서 진행된다.이용자는 두 가지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 페이지에서 독도 이미지에 태극기를 다는 미션과 카카오맵의 독도로 이동해 태극기를 든 캐릭터 춘식이 화면을 캡처해 업로드하는 미션이다. 각 미션 완료 시 카카오가 청소년 독도 역사 교육을 위해 815원씩 기부할 예정이다.카카오같이가치는 사단법인 대한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2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