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플랫폼 모픽(Morphic)이 대전 국제 AI 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아이젠버그(AIGENBERG)의 AI 뮤직비디오 '소나무 숲을 스치는 속삭임' 제작에 자사 워크플로가 메인 파이프라인으로 쓰였다고 밝혔다. 50개 이상의 컷 전환에도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했으며, 이 작업으로 편집 시간을 최대 40% 절감했다. 양사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장편 AI 애니메이션 'LYRA'를 2027년 극장 개봉 목표로 공동 제작한다. AI 영상 제작이 단편을 넘어 90분 분량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 •대전 국제 AI 영화제 대상작 '소나무 숲을 스치는 속삭임' 제작에 모픽 워크플로 활용
- •50개 이상 컷 전환 속에서도 캐릭터 일관성 유지, 편집 시간 최대 40% 절감
-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선정작 장편 AI 애니메이션 'LYRA' 공동 제작, 2027년 개봉 목표
- •AI 영상 제작 영역이 단편에서 90분 장편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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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픽, 제1회 대전 AI 영화제 대상 ‘아이젠버그’와 장편 AI 애니메이션 제작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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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공지능(AI) 영상 플랫폼 모픽(Morphic)은 대전 국제 AI 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주식회사 아이젠버그(AIGENBERG)의 AI 뮤직비디오에 자사 워크플로(Workflows)가 메인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활용되었다고 13일 밝혔다.대상을 수상한 아이젠버그 김주신 감독의 '소나무 숲을 스치는 속삭임(Whispers Through the Pines)' 는 2040년과 2272년의 LA를 배경으로 50개 이상의 컷을 전환하는 내러티브 AI 뮤직비디오다. 아이젠버그는 모픽 캔버스(Canvas)에서 캐릭터 레퍼런스와 장면 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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