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겔 마스크팩 ODM·OEM 기업 진코스텍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이전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2019년 코넥스 상장 약 7년 만의 이전상장 추진으로,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상반기 매출은 310억원(+33.5%), 영업이익은 35억원(+33.9%)으로 마스크팩 매출(291억원, 전체의 91.9%)이 실적을 견인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와 패치류 가동률이 각각 101.7%, 96.9%에 달해 생산 여력이 한계에 이르렀으며, 회사는 시흥·안산 지역에 80억원을 투자해 3공장을 신설하고 생산능력을 4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이전상장 공모자금이 이 증설에 투입될지가 관심사다.
- •코스닥 이전상장 예비심사 승인, 주관사는 하나증권
- •상반기 매출 310억원(+33.5%), 영업이익 35억원(+33.9%)
- •하이드로겔 마스크·패치류 가동률 각각 101.7%, 96.9%로 포화 상태
- •시흥·안산에 80억원 투자해 3공장 신설, 생산능력 40% 이상 확대 계획
- •2019년 코넥스 상장 이후 약 7년 만의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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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스텍, 코스닥 이전상장 예심 승인…3공장 증설 채비
- 1.진코스텍,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이전상장 예심 승인 확보, 코넥스 상장 7년 만에 이전상장 추진
- 2.상반기 매출 310억원(+33.5%)·영업익 35억원(+33.9%), 하이드로젤 마스크팝이 전체 매출의 91.9% 차지
- 3.하이드로젤 마스크 가동률 101.7%, 패치류 96.9%로 생산능력이 포화 상태에 도달
- 4.시흥·안산에 약 2000평 규모 3공장을 임차해 80억원 투자로 생산능력 40% 이상 확대 계획
왜 중요한가?
하이드로겔 마스크 수요 확대로 가동률이 100%를 넘어선 상태에서 코스닥 이전상장을 통한 공모자금이 증설 투자로 이어질지가 향후 실적 성장의 관건이다.
본문 미리보기
진코스텍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주력인 하이드로겔 마스크와 아이패치를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진코스텍은 지난 12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이전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지난달 6일 예비심사를 신청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진코스텍은 2010년 설립된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기업이다. 하이드로겔 마스크와 아이패치가 주력 제품이다. 제품 기획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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