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블록체인 컨퍼런스 'XRP 서울 2026'이 10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되며, 2차 연사 라인업에 도플러 파이낸스·플레어·에버노스 등 6개 기업 창업자·경영진이 합류했다. 이번 행사는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틱 결제 시스템 등을 핵심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교보증권 등 국내 제도권 금융사도 연사로 참여해 토큰증권(STO) 인프라와 블록체인 금융상품 전략을 공유한다. 지난해 100여개 기업, 3000여명이 참석한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10월 그랜드 하압트 서울서 'XRP 서울 2026' 개최, 리플이 타이틀 스폰서
- •2차 연사에 도플러 파이낸스·플레어·에버노스 등 6개 기업 창업자·CEO 합류
- •RWA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틱 결제가 핵심 의제
- •우리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교보증권 등 국내 금융사도 연사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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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부터 여의도까지 홀렸다... 블록체인 금융 혁신 무대 'XRP 서울 2026' 초호화 라인업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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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블록체인 생태계를 이끄는 글로벌 혁신 기업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도권 금융사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조우한다. 다가오는 10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막을 올리는 'XRP 서울 2026' 행사가 그 무대다. XRPL 코리아가 주최하고 글로벌 블록체인 선도기업 리플(Ripple)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컨퍼런스를 넘어 미래 금융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핵심 교류의 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0여 개 기업, 3,000여 명이 참석했던 성과를 가볍게 뛰어넘어, 올해는 더욱 확대된 규모와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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