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김경민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의 잡음을 없애는 대신 뇌의 뉴런처럼 정보처리에 활용하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확률 뉴런(PPN)'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멤리스터 소자의 저항 상태를 조절해 전류 잡음의 크기·변동 특성을 바꾸고, 이를 증폭해 뇌 뉴런의 스파이크와 유사한 불규칙 전기신호를 만들었다. 하나의 뉴런 회로로 멤리스터 상태만 바꿔 느린 신체 움직임 신호와 빠른 음성 신호에 각각 최적화해 반응하도록 할 수 있으며, 검증 결과 동작 인식 정확도 94.8%, 음성 인식 정확도 95.0%를 기록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에 지난 5일 게재됐다.
- •멤리스터 소자의 저항 조절로 잡음 특성을 바꿔 뇌 뉴런과 유사한 '스파이크' 신호를 생성하는 PPN 개발.
- •하나의 회로로 느린 신체동작 신호와 빠른 음성 신호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도록 재구성 가능.
- •동작 인식 정확도 94.8%, 음성 인식 정확도 95.0% 확인.
- •저전력 두뇌모사(뉴로모픽) AI 반도체 및 웨어러블 기기 신호처리 기술로 활용 기대.
- •연구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에 지난 5일 게재, 김도훈 박사가 제1저자.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KAIST김경민 교수팀, 버리던‘잡음’으로 뇌처럼 신호 처리하는‘인공 뉴런’개발
본문 미리보기
반도체에서 ‘잡음’은 신호를 방해해 없애야 할 골칫거리로 여겨져 왔다. KAIST 연구진이 이 잡음을 없애는 대신 뇌처럼 정보를 처리하는 데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잡음을 조절해 사람의 움직임부터 음성까지 서로 다른 신호의 특징을 골라 처리할 수 있는 인공 뉴런을 구현한 것이다. 향후 하나의 반도체로 다양한 신호를 처리하는 저전력 두뇌모사 반도체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KAIST 신소재공학과 김경민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잡음을 활용해 사람의 뇌처럼 정보를 처리하는 새로운 뉴로모픽 뉴런 반도체(Neur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25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