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컴퓨터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프렌티스가 기업가치 10억달러 기준으로 1억달러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테크크런치가 24일 보도했다. 올해 4월 리탄카르 다스가 리드 호프먼, 마크 핀커스와 공동 설립한 이 회사는 문서와 업무 시스템을 오가며 사무직의 일상 작업 흐름을 학습해, 보험금 청구나 관세 환급 예외 처리 같은 업무를 컴퓨터 직접 제어로 자동화하는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이미 헬스케어 관리 서비스 조직, 제조업체 등과 최대 5000만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고, 3분기 연환산 매출 7500만달러를 예상한다. 자사 하이브-32B 모델이 컴퓨터 사용 벤치마크 2종에서 GPT-5.4와 클로드 오퍼스 4.6을 앞섰다고 주장해, 설립 수개월 만에 유니콘 등극을 노리는 에이전트 시장 과열을 보여준다.
- •프렌티스, 기업가치 10억달러 기준 1억달러 투자 유치 협상 진행 중
- •올해 4월 리탄카르 다스와 리드 호프먼·마크 핀커스가 공동 설립
- •보험금 청구·관세 환급 예외 처리 등 사무직 반복 업무를 컴퓨터 직접 제어로 자동화
- •헬스케어·제조업 등 고객과 최대 5000만달러 계약, 3분기 연환산 매출 7500만달러 예상
- •자체 하이브-32B 모델이 컴퓨터 사용 벤치마크 2종에서 GPT-5.4·클로드 오퍼스 4.6 압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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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티스, 10억달러 가치로 1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컴퓨터 업무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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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렌티스가 10억달러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1억달러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다.24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프렌티스는 사무직 반복 업무를 컴퓨터에서 직접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개발을 강조하며 투자자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4월 설립된 프렌티스는 리탄카르 다스와 리드 호프먼, 마크 핀커스가 공동 설립했다. 이 회사는 문서와 업무 시스템을 오가며 사무직 직원 일상적 작업 흐름을 학습하는 모델을 개발 중이다. 목표는 컴퓨터를 직접 제어해 보험금 청구나 관세 환급 예외 처리 같은 업무를 자동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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