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가 8일 새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이매진 이미지 2.0'을 공개하고 웹 서비스와 그록 앱에 '퀄리티 모드'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복잡한 레이아웃과 작은 글씨까지 정확히 표현하는 텍스트 렌더링, 여러 차례 편집에도 핵심 요소를 유지하는 일관성, 특정 영역만 정밀 수정하는 '매직 완드', 최대 5장의 참조 이미지를 결합하는 '멀티-레프 에디팅' 등을 지원한다. 아레나 평가에서 텍스트-이미지 1320점·이미지 편집 1439점을 기록해 오픈AI 'GPT-이미지-2'에 이어 두 부문 모두 2위에 올랐다. xAI는 이 모델을 향후 동영상 제작의 기반 기술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xAI,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이매진 이미지 2.0' 공개, 그록 앱 '퀵리티 모드'로 제공
- •매직 완드(영역 편집), 멀티-레프 에디팅(참조 이미지 최대 5장 결합), 스마트 리사이즈 등 신기능 탑재
- •아레나 평가서 텍스트-이미지·이미지편집 부문 모두 오픈AI GPT-이미지-2에 이어 2위
- •향후 동영상 제작 기반 기술로 확장, 일관된 캐릭터·세계관 구축에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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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AI, ‘이매진 이미지 2.0’ 공개...생성 넘어 정밀 편집·일관성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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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AI가 단순히 한 장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복잡한 레이아웃과 정확한 텍스트 표현, 반복적인 이미지 편집, 캐릭터와 배경의 시각적 일관성 유지 등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 모델을 공개했다.스페이스XAI는 8일(현지시간)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이매진 이미지 2.0(Imagine Image 2.0)’을 출시했다. 이매진 이미지 2.0은 스페이스XAI의 웹 기반 이미지 생성 서비스와 그록(Grok)의 iOS·안드로이드 앱에서 새로운 ‘퀄리티 모드(Quality Mode)’로 제공된다. API는 앞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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