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산 AI 반도체 기반 3대 실증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 열고, 'AX디바이스 개발·실증', 'AI응용제품신속상용화지원사업', '온디바이스AI 서비스 실증·확산' 등 3개 사업에서 총 22개 신규 과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물리적 환경을 스스로 인지·판단·동작하는 피지컬 AI 관련 실증 과제가 올해 총 7건 시작돼, 내년 말까지 생활·안전 분야에서 선도 사례를 창출하고 글로벌 진출 레퍼런스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AI 기반 통합 보안 위협 탐지·대응 플랫폼, 법무부와 협업한 교정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천안시 대상 하천 범람·도심 침수 감지 도시안전망 등 국산 AI 반도체 기반 신규 과제들이 함께 추진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3대 실증 사업에 600억원 이상을 투입해 국산 AI 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과기정부가 국산 AI 반도체 기반 3대 실증 사업에서 22개 신규 과제 착수를 발표했다.
- •물리적 환경을 인지·판단·동작하는 피지컬 AI 실증 과제가 올해 총 7건 시작된다.
- •AI 통합 보안 플랫폼, 법무부 협업 교정 데이터 분석, 천안시 도시안전망 등이 포함된다.
- •3대 사업에 올해 600억원 이상이 투입되며 내년 말까지 선도 사례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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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 반도체, 올해 600억원 이상 투입...생활·안전 등 분야의 피지컬 AI 실증 7건 등 총 22개 신규 과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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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일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3대 실증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업과 일상을 혁신할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신속 개발·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AX디바이스 개발·실증', 'AI응용제품신속상용화지원사업(보안·네트워크·생활 등)', '온디바이스AI 서비스 실증·확산' 등 3개 사업의 22개 신규 과제별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협업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올해는 국산 AI 반도체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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