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가 KT와 기업용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세계아이앤씨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KT의 B2B 고객 기반·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뉴타닉스 기반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KT는 뉴타닉스 기반 HCI·DR 서비스 '클라우드라인'으로 전국 기업 고객 수요를 발굴하고, 신세계아이앤씨는 구독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스파로스 원'을 통해 아키텍처 설계와 기술 컨설팅을 제공한다. 표준화된 아키텍처로 기업의 클라우드 구축 복잡성과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향후 AI 비즈니스용 고부가가치 클라우드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 •신세계아이앤씨-KT, 뉴타닉스 기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공동 사업 업무협약
- •KT는 HCI·DR 서비스 '클라우드라인'으로 전국 기업 고객 수요 발굴
- •신세계아이앤씨는 구독형 '스파로스 원'으로 아키텍처 설계·기술 컨설팅 제공
- •향후 AI 비즈니스용 고부가가치 클라우드 사업으로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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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KT와 뉴타닉스 기반 클라우드 사업 협력
- 1.신세계아이앤씨와 KT가 뉴타닉스 기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 2.KT는 HCI·DR 서비스 '클라우드라인'과 전국 B2B 고객 접점으로 신규 수요 발굴
- 3.신세계아이앤씨는 구독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스파로스 원'으로 아키텍처 설계·기술 컨설팅 제공
- 4.표준화된 아키텍처로 구축 복잡성과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AI 고부가가치 클라우드로 확장 목표
왜 중요한가?
글로벌 가상화 시장에서 브로드컴 인수 이후 대안으로 뉴타닉스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SI 전문성과 통신사 인프라·고객 기반을 결합한 협력이다. 기업용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워크로드 도입을 노리는 국내 고객에게 표준화된 선택지를 넓힌다.
신세계아이앤씨와 KT의 협력은 국내 기업용 클라우드 시장, 특히 AI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장에 필수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경쟁을 심화시킬 것입니다. 뉴타닉스 기반의 강력한 인프라는 한국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미리보기
신세계아이앤씨(대표 양윤지)는 KT와 기업용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신세계아이앤씨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KT의 B2B 고객 기반 및 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뉴타닉스 기반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KT는 뉴타닉스 기반 HCI·DR 서비스 '클라우드라인'으로 전국 단위 기업 고객 접점과 통신·네트워크·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수요를 발굴한다.신세계아이앤씨는 뉴타닉스 HCI 기반 구독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스파로스 원'을 통해 뉴타닉스 아키텍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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