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NIA 전담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11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AI 에이전트 서비스와 에이전틱 AI 도구를 한곳에서 검색·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연내 1차 오픈 후 내년 에이전트 스튜디오를 포함한 고도화를 거쳐 2차 오픈을 진행한다. 카카오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이전트의 등록·검증·탐색·조합·실행·정산 전 과정을 지원하며, 특정 클라우드나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구조로 카카오의 '카나나'를 비롯한 국내외 모델과 외부 API, MCP 연동을 지원한다. 등록된 모든 AI 도구는 보안 검토, 샌드박스 검증, 환각 제어 등을 거치며 운영 중에도 상시 재검증된다.
- •110억원 규모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컸소시엄을 구성해 에이전트 등록부터 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 •특정 클라우드·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구조로 카카오 '카나나' 등 국내외 모델과 연동한다.
- •연내 1차 오픈 후 내년 에이전트 스튀디오 등 고도화를 거쳐 2차 오픈을 진행한다.
- •등록된 AI 도구는 보안 검토, 샌드박스 검증, 환각 제어 등 상시 재검증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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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과기정통부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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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 정신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의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1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AI 에이전트 서비스부터 에이전틱 AI 도구까지 한곳에서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연내 1차 오픈을 목표로 하며, 내년에는 에이전트 스튜디오를 포함한 고도화 작업을 거쳐 2차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카카오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이전트의 등록·검증부터 탐색, 조합,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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