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26억원) 대비 168% 늘었고, 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28%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200억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으며 지난해 연간 수주액(205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다. 국방·항공우주, 중공업, 첨단제조 등으로 고객군을 다변화했고 5월 코스닥 상장으로 384억원을 조달해 부채비율을 53%에서 12%로 낮췄다. 국방·제조 AI 전환 수요를 발판으로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가 동시에 나타난 사례다.
- •상반기 매출 70억원(전년 대비 168%증), 영업손실 42억원으로 28% 축소
- •신규 수주 200억원 초과, 지난해 연간 수주액(205억원)을 반기 만에 초과
- •5월 코스닥 상장으로 384억원 조달, 부채비율 53%→12%로 개선
- •국방·항공우주·중공업·첲단제조 등으로 고객군 다변화, 하반기 국방·공공 분야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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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상장 이후 상반기 매출 70억...전년 대비 168% 증가
- 1.마키나락스, 상장 후 첫 반기 연결매출 70억원으로 전년동기(26억원) 대비 168% 증가
- 2.상반기 신규수주 200억원 초과, 전년동기(64억원) 대비 3배 이상이자 작년 연간수주(205억원)도 반기만에 초과
- 3.5월 코스닥 상장으로 384억원 조달, 현금성자산 441억원 확보, 부채비율 53%→12%로 감소
- 4.국방·항공우주(27%)·중공업(23%)·첨단제조(22%) 등으로 사업 다변화, 국방과학연구소·삼성전자·현대차 주요고객
왜 중요한가?
상장 자금을 발판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면서 수주 성장까지 동반한 사례로, 국내 산업AI(제조·국방 특화) 기업의 상장 후 실적 검증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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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는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0억원으로 전년 동기(26억원) 대비 16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전년 동기(-59억원) 대비 약 28% 축소됐다. 외형 확장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마키나락스는 올해 상반기 동안에만 200억원을 초과하는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수주액(약 64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자 지난해 연간 전체 수주액(205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서는 성과다.국방·항공우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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