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핑소스는 국내 한 자동차 전시장에 영상분석 솔루션을 적용해 그동안 수기로 하던 고객 유형 분석을 AI로 자동화, 방문객 수·동선·체류시간·퍼널 분석 등을 수행하고 있다. 모빌린트는 시스템온칩(SoC) '레귤러스'의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미국·독일·대만·일본 등 해외 주요 고객사에 본격 공급을 시작했으며, USB형 AI 가속기 'MLD-R1'도 정식 출시했다. 양자기술 기업 SDT는 캐나다 비영리기관 '오픈 퀀텀 디자인'의 공식 제조 파트너로 합류해 양자컴퓨터 제조를 전담하게 됐다. 국내 AI·양자 기업들이 실제 산업 현장 적용과 해외 공급망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딛핑소스, 자동차 전시장에 AI 영상분석 도입해 고객 유형 분석 자동화
- •모빌린트, SoC '레규러스' 양산 체계 구축…미·독·대만·일본 등 해외 공급 개시
- •모빌린트, USB형 AI 가속기 'MLD-R1' 정식 출시
- •SDT, 캐나다 '오픈 퀵텀 디자인' 공식 제조 파트너로 합류해 양자컴퓨터 제조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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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딥핑소스, 국내 자동차 전시장 대상 AI 영상분석 솔루션 적용 등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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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공간분석 전문 딥핑소스는 국내 한 자동차 전시장에 영상분석 솔루션을 적용, 그간 수기로 진행되던 ‘고객 유형 분석’ 업무를 AI로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시장에서 방문객 수, 고객 동선, 체류 시간, 퍼널(Funnel) 분석 등 고객 행동 데이터를 AI 영상분석 기술로 분석하고 있다. ■ 모빌린트는 시스텝온칩(SoC) ‘레귤러스’의 양산 체계 구축에 이어, 국내외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본격 제품 공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내는 물론, 미국과 독일, 대만, 일본 등에 진출해 있다. 최근 기존 시스템을 크게 변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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