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소재 기업 와이엠티는 최대주주 전성욱 측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35.91%로 0.04%포인트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인 전찬우(CFO)가 9월 3일 보통주 8283주를 주당 7137원에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전성욱과 특별관계자 8인의 합산 보유 주식수는 647만2026주로 늘었으며, 보고자 전성욱 본인 지분은 28.71%다.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됐다.
- •최대주주 전성욱 측 보유비율 35.91%로 0.04%p 증가
- •특별관계자 전찬우(CFO)가 8283주 장내매수(주당 7137원)
- •전성욱 본인 보유지분은 28.71%, 계열사 타이탄은 4.70%
-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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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티, 최대주주 전성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4%p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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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PCB 소재 기업 와이엠티(251370)의 최대주주 전성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5.91%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 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전성욱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9월 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7만202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6일 대비 828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5.91%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46만355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6일 대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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