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분리막 전문 기업 에어레인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본준비금 감액·결손금 보전 안건을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임시주총은 2026년 9월 2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리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8월 12일이다.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결손금 215억592만원을 보전하는 안건으로,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과 향후 주주환원 기반 확보다. 에어레인은 202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2025년 결산 기준 매출 281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결손금 해소 시 배당 등 주주환원 여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주주에게 의미 있는 안건이다.
- •9월 22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의결권행사기준일 8월 12일
-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결손금 215억592만원 보전 안건 상정
-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과 향후 주주환원 기반 확보
- •에어레인은 2025년 결산 기준 매출 281억원·영업이익 31억원의 코스닥 상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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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레인,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자본준비금 감액·결손금 보전 215억592만원 의결 예정

- 1.에어레인, 9월 22일 임시주총 소집…자본준비금 감액·결손금 보전 안건 상정
- 2.결손금 보전액은 215억592만원,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 3.목적은 재무구조 개선과 향후 주주환원 기반 확보로 명시
- 4.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8월 12일, 이사회 결의엔 사외이사 4명 참석
왜 중요한가?
2024년 상장한 기체 분리막 기업이 주식발행초과금으로 결손금을 털어내 배당 등 주주환원이 가능한 재무구조를 만들려는 절차다. 이익 실현 시 환원 여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주주에게는 중장기 관점의 정비 신호로 읽힌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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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기체 분리막 전문 기업 에어레인(163280)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 안건을 부의한다고 27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2일 오전 10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과학산업4로 151-5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에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보고안건은 감사보고이며, 의결안건으로는 제1호 의안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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