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AICC(AI 컨택센터) 선도기업 메타엠과 '차세대 AI 상담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AI 에이전트 운영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양사는 노타의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과 메타엠의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 의도 분석, 응대, 상담 요약, 지식관리, 품질관리를 역할별 AI 에이전트가 분담하는 'AI 네이티브 멀티 에이전트 상담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노타는 공통 AI 엔진과 오케스트레이션, 검색증강생성(RAG) 등 기반 기술에 경량화 기술을 적용해 GPU 비용과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면서 다수 에이전트 동시 운영 시 응답 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메타엠은 2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한 20년 경력의 컨택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도메인 지식 제공과 실제 구축·배포·운영을 담당한다.
- •노타-메타엔, AICC용 'AI 네이티브 멀티 에이전트 상담체계' 공동 개발 계약 체결
- •고객 의도 분석·응대·요약·지식관리·품질관리를 역할별 에이전트가 분담
- •노타의 경량화 기술로 다수 에이전트 동시 운영 시 GPU·메모리 비용 절감
- •메타엔은 200여 개 고객사 보유한 20년 경력 컨택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
- •노타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제조·금융·공공 등으로 AX 적용 범위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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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넘어 AI 에이전트 운영 최적화로”...노타, AICC 선도기업 메타엠과 첫 상용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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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가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모델을 넘어 AI 에이전트 운영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상담 산업 인공지능 전환(AX)에 나섰다.노타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운영 인프라 시장 진출 첫 프로젝트로 AICC 선도기업 메타엠과 ‘차세대 AI 상담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실제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AI 운영 인프라에 노타의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는 첫 사례다. 노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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