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내성암호 기업 링커스앤컴퍼니가 9월 9~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에 참가해 양자내성암호(PQC), 양자키분배(QKD), 양자난수생성기(QRNG), 양자암호모듈(QCM)을 하나의 보안체계로 연계·운영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개별 기술을 나열하기보다 보호 대상과 운용 조건에 맞춰 필요한 기술을 선택·조합하는 접근을 국방, 드론, IoT, 모빌리티, 통신 등 산업별 시나리오로 제시한다. 2025년 10월 설립된 이 회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에 본사를 두고 양자내성암호와 AI 기반 차세대 인프라 솔루션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 •PQC·QKD·QRNG·QCM 4개 양자보안 기술을 시스템별로 선택·조합하는 통합 운용 방안 제시
- •국방·드론·IoT·모빌리티·통신 등 산업별 활용 시나리오 소개
- •9월 9~11일 서울 코엑스 B홀, 퀴티넷이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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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스앤컴퍼니, Quantum Expo Korea 2026서 통합 양자보안 운용 방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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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내성암호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인프라 솔루션 기업 링커스앤컴퍼니(Linkers & Company Inc)가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Quantum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서로 다른 양자보안 기술을 하나의 보안체계에서 연계·운영하는 방안과 산업별 활용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행사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전시는 개별 양자기술의 원리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자컴퓨팅 시대의 기기와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보호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회사 측은 양자기술을 그 자체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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