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전체 판매금액이 늘수록 금리가 오르는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8월 7일까지 판매한다. 가입금액은 100만~2000만원,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며 총 판매한도는 2조원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12개월 만기 기준 판매금액 1000억원 이하면 연 2.80%, 초과 시 연 2.90%가 적용되고, KB청년도약계좌 미보유 고객에게 연 0.40%p 이벤트 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3.30%까지 가능하다. 고객 참여 규모가 금리를 결정하는 구조여서 예금 가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판매 추이를 지켜볼 만하다.
- •판매 종료 후 전체 판매금액에 따라 최종 금리 확정: 1000억원 이하 연 2.80%, 초과 시 연 2.90%(12개월 만기 기준)
- •KB청년도약계좌 미보유 고객에 연 0.40%p 이벤트 금리 추가, 조건 모두 충족 시 최고 연 3.30%
- •가입금액 100만~2000만원, 가입기간 6개월·12개월, 판매 기한 8월 7일
- •총 판매한도 2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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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판매액 따라 금리 오르는 '공동구매정기예금' 출시

- 1.KB국민은행이 판매액 따라 금리가 오르는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8월 7일까지 판매
- 2.12개월 만기 기준 판매액 1000억원 초과 시 연 2.90%, 이벤트 금리 포함 최고 연 3.30%
- 3.가입금액 100만~2000만원, 가입기간 6·12개월, 총 판매한도 2조원
- 4.KB청년도약계좌 미보유 고객에겐 연 0.40%p 이벤트 금리 추가 제공
왜 중요한가?
고객 참여 규모가 금리를 결정하는 공동구매 구조로 예금 유치 경쟁에 나선 사례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서 은행들이 이벤트형 상품으로 수신 확보에 나서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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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KB국민은행이 전체 판매금액이 늘어날수록 적용 금리가 높아지는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출시했다. 12개월 만기 기준 판매금액과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3.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KB국민은행은 8월7일까지 '2026-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이다. 총 판매한도는 2조원으로,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최종 금리는 판매 종료 후 전체 판매금액과 이벤트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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