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세종 5-2생활권에 공급한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7.7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을 마감했다. 240가구 모집에 4250건이 접수됐으며 전용 84㎡A는 22.7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종시 내 오랜 민간분양 공급 공백과 학교·공원 등 인프라를 갖춘 입지가 흥행 배경으로 꼽힌다. 당첨자는 19일 발표되며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 •1순위 청약 240가구 모집에 4250건 접수, 평균 경쟁률 17.71대 1
- •전용 84㎡A 22.71대 1로 최고 경쟁률
- •세종시 내 민간분양 공급 부족이 흥행 견인
- •총 676가구 규모,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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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가뭄'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1순위 17.71대 1 마감
- 1.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1순위 청약 평균 17.71대 1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
- 2.전용면적 84㎡A는 78가구 모집에 1771건 접수로 22.71대1 기록, 특별공급도 436가구에 1608건 접수
- 3.지하2층~지상 20층 12개동 676가구 규모, 2029년 3월 입주 예정
왜 중요한가?
세종시 내 오랜 민간분양 공급 공백이 대기수요를 자극하며 흥행으로 이어진 사례로, 지역 내 신규 공급 부족이 청약 경쟁률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우미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5-2생활권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7.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 세종시 내 오랜 기간 이어진 민간분양 공급 공백이 수요자들을 청약 시장으로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된다.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40가구 모집에 4250건이 접수됐다. 총 8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다. 78가구 모집에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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