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업체 버치다가 전후륜 듀얼모터 사륜구동(AWD) 전기자전거 'Y3 AWD'를 출시했다. 전면과 후면에 각각 1500W 모터를 탑재해 합산 최대 5000W 피크 출력을 내며 최대 토크는 210Nm이다. 52V 30Ah 배터리로 페달보조 기준 최대 100마일(약 161km) 주행이 가능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40마일(약 64km)이다. 26×4.0인치 팻타이어와 풀서스펜션을 적용해 모래·눈·진흙 등 오프로드 주행에 초점을 맞췄으며 판매가는 1199달러다.
- •전후롨 각 1500W 모터, 합산 최대 5000W 피크 출력·최대 토크 210Nm
- •52V 30Ah 배터리로 페달보조 기준 최대 100마일(약 161km) 주행, 최고 속도 시속 40마일
- •26×4.0인치 팟타이어·풀서스펜션·유압 디스크 브레이크로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
- •최대 적재 하중 400파운드(약 181kg), 판매가 1199달러로 가격 경쟁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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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눈·진흙 다 뚫는다…버치다, 고출력 듀얼모터 전기자전거 'Y3 AW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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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전기자전거 업체 버치다가 전후륜에 모터를 각각 탑재한 고출력 전기자전거 'Y3 AWD'를 출시했다. 최대 5000W 피크 출력과 최대 100마일(약 161km)의 페달보조 주행거리를 앞세워 모래와 눈, 진흙 등 거친 노면을 달리는 오프로드 시장을 겨냥한다.11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Y3 AWD의 가장 큰 특징은 전후륜 듀얼모터 기반의 사륜구동(AWD) 시스템이다.전면과 후면에 각각 정격 1500W 모터를 탑재했으며, 두 모터를 함께 사용할 경우 최대 5000W의 피크 출력을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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