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비트코인 대비 5일 연속 약세를 멈추고 지난주 한때 반등했으나, 완전한 추세 전환으로 보기는 이르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XRP/BTC의 일간 RSI는 한때 25까지 떨어졌다가 35로 반등했지만 여전히 약세 구간에 머물러 있다. XRP 미결제약정은 24시간 동안 7% 늘어난 25억2000만달러를 기록해 비트코인·이더리움의 감소세와 대조를 이뤘으며, 이는 리플 생태계 진전 소식에 따른 포지션 확대로 해석됐다. XRP 레저는 새 버전 3.3.0을 공개했고 7월 한 달간 170만건 이상의 에이전트형 거래를 기록하는 등 생태계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
- •XRP/BTC 일간 RSI, 25에서 35로 반등했으나 여전히 약세 구간
- •XRP 미결제약정 24시간 7% 증가한 25억2000만달러, BTC·ETH는 감소
- •XRP 현물가는 1.03달러 상회하나 주간 기준 4.27% 하락, 추세 전환 판단은 이름
- •XRP 레저 3.3.0 공개, 7월 에이전트형 거래 170만건 이상 기록하며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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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BTC 5일 약세 끊겼다…추세 전환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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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가 비트코인 대비 5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지난주 한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BTC 거래쌍은 3일 이후 이어진 약세 흐름을 되돌리며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 신호를 보였다.핵심은 비트코인 대비 상대 강도 회복 여부다. 일간 차트 기준 상대강도지수(RSI)는 한때 25까지 떨어졌고, 현재는 35로 올라왔다. 다만 35는 여전히 약세 구간으로, 이번 반전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XRP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한 뒤에도 비트코인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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