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가 LG전자, AI 웨어러블 스타트업 AIVY(에이비)와 손잡고 가전용 AI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하정욱 교수 주도로 LG전자 HS본부,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의 AIVY와 삼각 협업 체계를 구성했으며, 핵심 목표는 전자레인지에 고도화된 AI를 탑재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다. 전자·컴공 전공 학부연구생 3명이 판교캠퍼스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기기 제어용 AI 모델 개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대기업-스타트업-대학이 결합한 실무형 산학협력 사례로, 이론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바로 쓰일 기술 개발과 AI 인재 양성을 동시에 노린다.
- •서강대·LG전자 HS본부·AI 스타트업 AIVY의 삼각 협업 체계로 추진
- •전자레인지에 고도화된 AI를 탑재해 새 사용자 경험 구현이 핵심 목표
- •학부연구생 3명이 데이터 수집부터 기기 제어 AI 모델 개발까지 전 과정 참여
- •대기업-스타트업-대학 결합형 차세대 산학협력 모범 사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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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 LG전자·AIVY와 가전용 인공지능 기술 개발 착수
- 1.서강대, LG전자·AIVY 협력
- 2.가전용 AI 기술 개발
- 3.미래 가전 시장 선도
왜 중요한가?
학계와 산업계의 협력을 통해 일상생활에 밀접한 가전제품에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미래 스마트 가전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 중요한 시도이다.
언급 프로젝트
국내 대학, 대기업, 스타트업 간의 AI 기술 개발 협력은 한국의 AI 생태계에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합니다. 특히 가전 분야의 AI 접목은 일상생활 속 AI 활용을 확산시키고, 국내 AI 기술이 실제 소비자에게 닿는 접점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본문 미리보기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가 글로벌 가전 기업인 LG전자, 그리고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 가전 시장을 선도할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서강대학교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장인 융합교육원 하정욱 교수(공학박사)의 주도로 진행되며, LG전자 HS본부 및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이하 판교캠퍼스)에 위치한 AI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타트업 AIVY(에이비)와의 삼각 협업 체계로 추진된다.연구의 핵심 목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친숙한 가전제품 중 하나인 '전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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