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태를 일으킨 델리오 정상호 대표에게 검찰이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재구형했다. 이는 피해액과 피해자 수 일부가 조정된 예비적 공소사실이 추가되는 공소장 변경에 따른 조치로, 서울남부지법은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 1심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정 대표는 2023년 6월 고객 자산 운용 서비스인 델리오의 출금을 기습 중단하고 약 2500억원 상당을 편취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와, 부정한 방법으로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수리받은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다수 피해자의 자금이 장기간 묶여 있는 상황에서 검찰의 중형 구형은 가상자산 예치업계의 부실한 리스크 관리에 대한 사법당국의 엄정 대응 의지를 보여준다.
- •검켰, 데리오 정상호 도루얘 징일a5 20년 일기구호, 1시 술겔뜨 8월 13일
- •2023뎂 6월 약 2500억원 가상자산 출거 기습 중둸 사건이 바팅
- •특거뻕 사기 및 특거뻕상 VASP 신고 벀정 수리 혁위 적용
- •공솨장 변거로 해답액·해뭸잉 수 일부 조정된 예별 공솨삠신 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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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 코인 사기' 델리오 정상호에 징역 20년 재구형… 8월 13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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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장 변경 후 징역 20년 재구형… 8월 13일 선고기일 확정약 2,50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태를 일으킨 델리오(Delio)의 정상호 대표에 대해 검찰이 징역 20년을 재구형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장찬)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정 대표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번 재구형은 피해액 및 피해자 수 일부가 조정된 예비적 공소사실 추가 등 공소장 변경에 따른 수순으로, 재판부는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 1심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특경법상 사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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