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벽에서 5.6cm만 떨어져도 최대 120형 4K 화면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초단초점 홈시네마 프로젝터 'LG 시네빔 AI'를 출시했다. 4년 만의 신제품으로 출하가는 529만원이며, '3세대 알파8 AI' 프로세서를 탑재해 저해상도 영상을 4K급으로 업스케일링하는 AI 픽처 프로와 음성 기반 AI 보이스 ID 등 지능형 기능을 강화했다. 3채널 RGB 레이저 시스템으로 DCI-P3 94% 색 정확도와 200만대1 명암비를 지원하며, 돌비 애트모스 무선 확장 기능도 탑재했다. LG전자는 이 제품으로 프리미엄 홈시네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LG 시네빔 AI'는 벽면 5.6cm 거리에서도 최대 120형 4K 화면을 구현하는 초단초점 프로젝터다.
- •출하가 529만원이며 3세대 알파8 AI 프로세서로 화질·음질을 실시간 보정한다.
- •DCI-P3 94% 색 정확도, 200만대1 명암비 등 하이엔드 스펙을 갖췄다.
-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로 무선 스피커 확장을 지원해 홈시네마 허브 역할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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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cm서 120형 대화면"…LG전자, 프리미엄 홈시네마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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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벽면에서 불과 5.6cm 떨어진 공간에서도 최대 120형 4K 대화면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홈시네마 프로젝터인 'LG 시네빔 AI'를 3일 선보였다. 4년 만에 출시한 이번 초단초점(UST) 신제품은 출하가 529만원의 하이엔드 라인업으로 독자적인 공간 효율 기술을 앞세워 하이엔드 홈시네마 시장을겨냥했다.전작과의 차별화를 위해 '3세대 알파8 AI(인공지능)' 프로세서를 탑재한 점이 눈에 띈다. 화질·음질 보정은 물론 실시간 검색과 사용자 맞춤 추천 등 지능형 편의 기능을 대거 끌어올렸다. 압도적인 초단초점 투사 능력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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