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 기업 플리토가 육군본부와 'AI 기반 민원상담체계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한다. 컨소시엄은 육군 민원상담센터에 AI 통합 상담 플랫폼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지능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플리토의 음성인식·합성·화자분리·소음제어 기술을 소음 환경에서도 정확한 답변이 가능하도록 적용한다. 보안이 중요한 폐쇄망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돼 향후 전군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주말·야간 응대 공백을 해소하고 상담원은 권익구제 등 전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플리토가 이스트소프트·와이즈넷과 컸소시엄을 이뤄 육군과 AI 민원상담체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 •육군 민원상담센터에 365일 24시간 AI 통합 상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 •음성인식·합성·화자분리·소음제어 기술로 소음 환경에서도 정확한 상담을 지원한다.
- •폐쇄망 환경에 맞춰 설계되어 향후 전군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 •상담 데이터는 향후 국방 정책·제도 개선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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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육군과 AI 민원상담체계 개발로 국방 AX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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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 300080)는 지난 2일 육군본부 감찰실에서 대한민국 육군(이하 육군)과 ‘AI 기반 민원상담체계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플리토는 주관기관으로서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한다. 컨소시엄은 육군 민원상담센터에 AI 통합 민원상담 플랫폼을 구축해 365일 24시간 지속 가능한 지능형 상담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플리토는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화자 분리, 소음 제어 등 AI 통번역 솔루션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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