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 의료 AI 스타트업 아보엠디(AvoMD)가 미국 투자자 주도 시리즈A로 1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노로모슬리파트너스가 리드하고 AlleyCorp, Las Olas Venture Capital 등 기존 투자자와 스크럽캐피탈, MedMountain Ventures, Epsilon Health Investors가 참여했다. 하버드 의대 부속 BIDMC 입원전담의 박중흠 대표가 2018년 창업했고, 전자의무기록(EHR) 기반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Avo)'를 운영한다. 차트 보조, AI 스크라이브, AI 임상 컨설팅 기능으로 확장됐으며 Epic과 연동된다. 다국적 외래 의료기관 비용 1160만 달러 절감 등 실증 성과도 제시했다. 한국계 창업팀이 미국 의료 시장에서 현지 후속투자를 받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한국계 미국 의료 AI 스타트업 아보엠디, 시리즈A 1000만 달러 유치
- •노로모슬리파트너스 리드, 스크럽캐피탈·MedMountain·Epsilon Health 등 신규 참여
- •EHR 연동 임상 AI '에이보' — 차트 보조·AI 스크라이브·Ask Avo 제공
- •BIDMC 입원전담의 박중흠 대표가 2018년 창업, 뉴욕 본사
- •고객 비용 1160만 달러 절감, 환자당 기록 작성 시간 35% 단축 등 성과
한국계 美 의료 AI 스타트업 아보엠디, 현지 투자금 1000만 달러 확보

- 1.한국계 창업팀의 미국 의료 AI 현지 후속투자 유치 사례
- 2.EHR 연동 임상 AI 플랫폼으로 Epic 생태계에 통합
- 3.실제 의료기관에서 비용 절감·업무 효율 개선 입증
왜 중요한가?
한국계 창업자의 미국 의료 AI 시장 진출이 현지 자본을 끌어들였다는 점, 그리고 EHR 기반으로 Epic 생태계에 깊이 통합됐다는 점에서 의료 AI 상용화의 실제 모델을 보여준다. 한국 의료 AI 스타트업 해외 진출 전략의 참고 사례.
본문 미리보기
아보엠디는 미국 투자자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전자의무기록(EHR)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진료 업무를 지원하는 임상 AI 플랫폼 ‘에이보(Avo)’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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