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킹 머신즈 랩(TML)이 플래그십 '잉클링' 대비 규모를 4분의 1로 줄인 두 번째 오픈웨이트 모델 '잉클링-스몰'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총 2760억개 매개변수의 전문가 혼합(MoE) 구조에 실제 추론 시 120억개만 활성화하는 구조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능 지수에서 40점을 기록해 잉클링(41점)과 단 1점 차이에 그쳤다.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에서는 31.6%로 오히려 플래그십(29.7%)을 앞섰고 SWE-벤치 베리파이드에서도 80%를 넘는 등 코딩·추론 벤치마크 다수에서 플래그십급 성능을 보였다. 다만 지식 범위와 사실성 평가에서는 여전히 대형 모델이 우위를 유지해 검색증강생성(RAG) 등 보완이 권장된다.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전체 가중치가 공개돼 기업의 자유로운 수정과 상용화가 가능하다.
- •TML, 잉클링 대비 규모 4분의 1인 오픈웨이트 모델 '잉클링-스몸' 공개, 활성 매개변수 120억개
- •아티피셔널 애널리시스 지능 지수 40점, 플래그십 잉클링(41점)과 단 1점 차이
- •'인류의 마지막 시험' 31.6%로 플래그십(29.7%) 능가, SWE-벤치 베리파이드 80%대 기록
- •지식·사실성 평가에서는 대형 모델이 여전히 우위, RAG 등 보완 권장
-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전체 가중치 공개, 기업 자유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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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킹 머신즈, '잉클링-스몰' 공개…4분의 1 크기로 동급 최고 성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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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킹 머신즈 랩(TML)이 두 번째 오픈웨이트 모델 '잉클링-스몰(Inkling-Small)'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잉클링(Inkling)' 대비 규모를 4분의 1 수준으로 줄였지만, 추론과 코딩, 멀티모달 성능은 대부분 유지하거나 일부 벤치마크에서 오히려 앞서는 결과를 기록했다. TML은 31일(현지시간) 잉클링-스몰을 허깅페이스에 출시하며 "잉클링과 비슷한 성능을 훨씬 적은 연산 자원으로 구현한 효율적인 오픈웨이트 모델"이라고 소개했다.총 2760억개(276B)의 매개변수를 갖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를 채택했으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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