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를 통합 개소했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AI 교육·개발·실증 인프라를 하나로 연결해 '배우고→개발하고→스케일업'하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온라인 교육 포털인 '배움터'는 EBS이솦, K-MOOC 등 공공 플랫폼을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실험실'은 바이브 코딩 환경과 생성형 AI 토큰, 공공·민간 데이터 9만9000건, API 1만3000건을 지원해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한다. 2026년 전국 5개 권역에 구축되는 오프라인 거점 '라운지'는 AI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초보자의 서비스 개발과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하며, 우수 개발팀에는 창업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 •NIA와 과기정통부가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로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를 통합 개소했다.
- •'배움터'는 EBS이솟·K-MOOC 등 공공 교육 플랫폼을 연계한 맞춤형 온라인 AI 교육 포털이다.
- •'실험실'은 바이브 코딩 환경과 데이터 9만9000건, API 1만3000건을 지원해 비용 없이 AI 서비스 개발을 돕는다.
- •'라운지'는 2026년 전국 5개 권역에 구축돼 AI 셔르파의 코칭으로 초보자의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 •우수 개발팀에는 법률·마케팅·기술 분야의 창업 컸설팅과 사업화 지원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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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첫 걸음부터, 개발·창업까지 한 번에!...'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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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 국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및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를 통합 개소했다.이날 출범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조인철·정준호·임문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회의원,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산업부시장,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정우성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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