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정보보호 현황을 공시한 드림시큐리티의 보안 체계는 '소수정예' 구조로 나타났다.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2명으로 전체 임직원(223.4명)의 0.9%에 불과하지만 IT 부문 인력(5.7명)의 35.1%를 차지하며, 전원 내부 인력으로 외주가 없다. 2025년 IT 투자액 20억2005만원 중 정보보호 투자는 1억8408만원(9.1%)으로 인건비·보안 자산 운영비·모의해킹 등에 쓰였다. 연구소장이 CISO와 CPO를 겸직해 PKI 기반 암호·인증 솔루션 기업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는 기술 조직 책임자에게 정보보호 의사결정을 일원화한 점이 특징이다. 대규모 투자 대신 IT 조직 내 보안 역할 집중 배치라는 중소 보안기업의 운영 방식을 보여준다.
- •정보보호 전담 인력 2명, IT 부문 인력의 35.1%로 전원 내부 인력·외주 없음
- •2025년 IT 투자 20억2005만원 중 정보보호 투자 1억8408만원(9.1%)
- •연구소장이 CISO·CPO 겸직, 기술 조직 중심으로 보안 책임 일원화
- •올해 첫 정보보호 공시로 소수 내부 인력 전담 구조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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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력 3명 중 1명이 보안…드림시큐리티의 '소수정예' 정보보호
- 1.드림시큐리티 정보보호 전담 인력 2명, IT 인력 5.7명 중 35.1%로 높은 비중
- 2.2025년 IT 투자 20.2억원 중 정보보호 투자 1.84억원으로 비중 9.1%
- 3.연구소장이 CISO·CPO 겸직, 기술 조직에 정보보호 책임·실무 일원화
- 4.올해 첫 정보보호 공시로 전담 인력 전원 내부 인력, 외주 없음 확인
왜 중요한가?
PKI 기반 암호·인증 솔루션 기업이 대규모 투자 대신 IT 조직 내 정보보호 역할 집중 배치와 연구소장 겸직 구조로 보안을 운영하는 사례다. 첫 정보보호 공시를 통해 중소 보안기업의 '소수정예' 운영 모델이 수치로 드러났다.
언급 프로젝트
드림시큐리티가 IT 인력의 3분의 1을 보안에 할당하고 내부 인력 중심으로 '소수정예'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한 것은 국내 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최고정보보호책임자와 최고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기술 책임자가 겸직하는 전략은 국내 기업들의 정보보호 조직 운영 및 투자 효율성 제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합니다.
본문 미리보기
드림시큐리티의 사내 정보보호 체계는 '소수정예'로 요약된다. 보안 조직의 절대 규모는 작지만 정보기술(IT) 조직 내 전담 인력 비중은 높고 전담 인력 전원을 내부 인력으로 구성했다. 연구소장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를 함께 맡아 기술 조직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책임과 실무를 묶은 점도 특징이다.드림시큐리티는 올해 처음 정보보호 현황을 공시했다. 과거 수치가 없어 증감 여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이번 공시에서는 소수의 내부 인력이 보안 실무를 전담하는 인력 구조가 두드러졌다. 정보보호 투자 비중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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