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페이먼츠가 제3자배정 방식으로 2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주 200만주를 주당 100원에 발행하며, 배정 대상은 최진유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한 디엑스아이알이다. 이번 증자는 신규 자금 유입이 아니라 지난 6월 브이페이먼츠가 디엑스아이알로부터 무이자로 빌린 2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출자전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사회 결의일은 8월 24일이며 신주는 9월 9일 상장될 예정이다.
- •제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 2억원, 신주 200만주(주당 100원) 발행
- •배정 대상은 최진유 대표 지분 100%인 디엑스아이알
- •6월 차입한 무이자 대여금 2억원을 출자전환하는 방식
- •이사회 결의일 8월 24일, 신주 상장예정일 9월 9일
-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33억9830만19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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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페이먼츠, 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디엑스아이알에 출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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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브이페이먼츠가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기타자금 2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보통주 200만주를 신규 발행한다. 주당 발행가액은 100원, 액면가액은 100원이다. 기준주가는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 방법으로 산정한 주당 100원이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디엑스아이알이며,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미기재됐다. 선정경위는 경영혁신 및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경영상의 판단으로 기재됐다. 디엑스아이알의 대표이사·업무집행자·최대주주는 모두 최진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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