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AI허브가 18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AI 스타트업의 기술난제를 세계적 연구진과 함께 해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망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확대했다. 2023년부터 캐나다 밀라 AI 연구소와 협력해 2024~2026년 20개 AI 스타트업의 공동연구를 지원해온 서울AI허브는 이번 협약으로 QS 세계대학평가 공동 2위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도 기술사업화, 연구자 교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오는 10월 AI 스타트업 2개사를 선발해 10주간 런던에 파견하는 시범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향후 공동연구 확대와 영국 시장 진출 지원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MOU 체결, 공동연구 협력망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확대
- •2023년부터 캐나다 밀라 AI 연구소와 협력, 2024~2026년 20개 스타트업 지원
- •10월 AI 스타트업 2개사를 10주간 런던에 파견하는 시범 프로그램 시작
- •기술사업화, 연구자 교류, 투자 네트워크 연계, 영국 시장 진출까지 협력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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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계적 연구대학 英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大와 AI 스타트업 기술난제 푼다
- 1.서울시, 임페리얼칼리지런던과 MOU 체결…서울 AI 스타트업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망을 유럽으로 확대
- 2.2023년부터 이어온 캐나다 밀라(Mila) 연구소 협력모델(20개사 지원)을 유럽으로 첫 확장
- 3.10월 AI 스타트업 2개사 선발해 10주간 런던 파견, 기술난제 공동연구 시범 운영
왜 중요한가?
서울 AI 스타트업이 자체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과제를 세계적 연구기관과 직접 공동연구로 풀어가는 모델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확장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연구·투자 네트워크 접근성을 넓힌다.
본문 미리보기
서울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연구진과 서울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동연구’ 협력망을 북미에서 유럽으로 넓힌다. 캐나다 밀라(Mila) AI 연구소와 3년간 축적해 온 공동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인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과 손잡고 서울 AI 스타트업의 기술난제 해결과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서울시와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AI허브는 18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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