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엔텍이 삼성SDS, LG CNS 등 대기업을 제치고 2,173억원 규모의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가격평가는 세 업체 간 차이가 거의 없었지만 기술평가에서 90점 만점을 받아 삼성SDS(86.16점), LG CNS(83.16점)를 앞섰다. 2026~2028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국 17개 교육청과 81만명이 쓰는 K-에듀파인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전환하고 통합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며, 자체 AI 개발도구 '인텔리센코드'를 활용해 코드 전환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 •아이티센엔텍, 삼성SDS·LG CNS를 제치고 2,173억원 규모 K-에듀파인 사업 수주
- •종합평점 99.998점으로 1위, 기술평가에서 90점 만점을 받아 격차를 벌림
- •2026~2028년 3년간 MSA 기반 클라우드 전환과 통합 DR센터 구축 진행
-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 도입과 응용서비스 현대화도 사업 범위에 포함
- •자체 AI 도구 '인텔리센코드'로 코드 변환·테스트 자동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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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엔텍, 2173억 K-에듀파인 고도화 수주…기술평가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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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엔텍이 대기업을 제치고 2173억원 규모의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가격평가에서는 참여사 간 차이가 거의 없었지만 기술평가에서 만점을 받으며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아이티센엔텍은 7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K-에듀파인 운영환경 고도화 및 재해복구 체계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아이티센엔텍은 아이티센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로 공공·금융·기업 분야의 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 클라우드 전환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공공 정보화 사업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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