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8월 26~3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신작 5종의 세계관과 핵심 게임플레이를 공개하고 출품한다. 라인업은 PUBG IP 기반 액션 FPS(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 사이버 누아르 오픈월드 FPS RPG 'NO LAW', 12인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프로젝트 제타', 할아버지·손녀 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 육도윤회 세계관의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 '타래: 언바운드'다. '에이지 트위스터'와 '타래: 언바운드'는 이번에 첫 관람객 시연을 진행한다. 5종 모두 2027년까지 출시를 목표로 하며, PUBG 의존도를 낮추고 새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려는 크래프톤 전략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 •게임스컴 2026(8월 26~30일, 쾰른)에 크래프톤 신작 5종 출품, 작품별 세계관·게임플레이 공개
- •펍지 스튜디오 신작은 태평양 북서부 배경의 PUBG IP 기반 액션 FPS
- •'NO LAW'는 항구도시 포트 디자이어 배경 이머시브 오픈월드 FPS RPG, '프로젝트 제타'는 3인×4팀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 •'타래: 언바운드'는 육도윤회·무속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 쿼터뷰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첫 시연 진행
- •5종 모두 2027년까지 출시 목표로, 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략의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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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신작부터 동양 다크판타지까지…크래프톤, 게임스컴 5종 출품
- 1.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에 펁지 신작 등 5종 출품—8월 26~30일 독일 콸른 개최
- 2.펁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은 PUBG IP 기반 액션 FPS, 태평양 북서부 배경
- 3.NO LAW(오픈월드 FPS RPG)·프로젝트 제타(12인 MTA)·에이지 트위스터(2인 협동) 라인업
- 4.육도윤회 세계관의 동양 다크판타지 '타래: 언바운드'는 첫 관람객 시연
왜 중요한가?
PUBG 단일 IP 의존도가 높은 크래프톤이 2027년까지 출시할 신작군으로 장르·IP 다변화를 시험하는 무대다. 서양 중세 일색이던 다크판타지에 동양 윤회·무속 세계관을 내세운 시도 등 새 프랜차이즈 확보 전략의 성패가 게임스컴 반응에서 가늠된다.
크래프톤이 게임스컴에서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는 것은 국내 게임 산업의 글로벌 시장 확장 노력을 보여줍니다. AI나 블록체인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게임 산업은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분야이므로, 향후 이러한 신작들이 어떤 방식으로 AI와 접목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의 세계관과 핵심 게임플레이를 공개했다. 올해 6월 신작 라인업, 7월 현장 프로그램을 발표한 데 이어 작품별 차별점을 구체화했다. PUBG 지식재산권(IP) 기반 액션 1인칭 슈팅게임(FPS)부터 오픈월드, 다인 경쟁, 2인 협동 어드벤처, 동양 다크 판타지까지 장르를 넓혀 차기 흥행작 발굴에 나선다.크래프톤은 이달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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