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큐의 양자보안 사업부 아이디퀀티크가 9월 9~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퀀텀 엑스포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양자키분배(QKD) 솔루션 '클라비스 엑스지'와 하이브리드 양자내성암호 장비 '솔테리스', 양자난수생성기(QRNG)를 전시한다. 클라비스 엑스지는 2025년 세계 최초로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한 QKD 솔루션으로, 최대 150km 장거리 구간에서 키 전송 중 도청 개입을 탐지하는 원리를 부스에서 시연한다. 아이디퀀티크는 2020년부터 갤럭시 퀀텀 시리즈에 QRNG 칩을 7년 연속 공급해 왔으며, 2025년 아이온큐에 인수된 후 양자보안 사업부로 국내 정부·통신·금융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클라비스 엑스지, 2025년 세계 최초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한 QKD 솔루션, 최대 150km 지원
- •솔테리스는 QKD와 양자내성암호(PQC)를 함께 운용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장비
- •갤럭시 퀀텀 시리즈에 QRNG 칩 7년 연속 공급, 2022년 SK브로드밴드와 800km 양자암호망 구축
- •2025년 아이온큐가 인수, 한국 법인 통해 정부·통신·금융·국방 분야에 양자보안 제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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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퀀티크, Quantum Expo Korea 2026서 양자키분배·양자난수생성 기술 선보여
- 1.아이디퀀티크, 9~11일 코엑스 양자산업대전서 QKD 솔루션 '클라비스 XG' 전시
- 2.클라비스 XG, 2025년 세계 최초로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한 양자키분배 솔루션
- 3.하이브리드 PQC 장비 '솔테리스'로 기존 네트워크 단계적 양자보안 전환 지원
- 4.갤럭시 퀀텀에 양자난수생성기 칩 7년 연속 공급, SK브로드밴드와 800km 양자암호망 구축 이력도
왜 중요한가?
지금 수집한 암호 데이터를 미래 양자컴퓨터로 해독하는 'HNDL' 위협에 대응하는 QKD·PQC 기술이 국내 공공·금융망에 실전 적용된 사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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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IonQ)의 양자보안 사업부인 아이디퀀티크(ID Quantique, 대표 엄상윤)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국제양자산업대전 2026(Quantum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받은 양자키분배 솔루션 ‘클라비스 엑스지’와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장비 ‘솔테리스’, 양자난수생성기 등을 전시하고 양자키분배 과정에서 도청 개입을 탐지하는 원리를 시연한다.이번 전시는 현재 암호화된 정보를 수집해 보관한 뒤 양자컴퓨터가 발전한 시점에 해독을 시도하는 ‘지금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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