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전시문화와 KAIST 박진호 초빙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100% AI만 활용해 제작한 공룡 다큐멘터리 영화 '백악기 공룡쟁투'가 국내 극장에서 처음 공개된 데 이어 몽골국립자연사박물관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영화는 1971년 몽골 고비사막에서 발굴된, 포식자와 피식자가 뒤엉킨 채 화석이 된 세계 유일의 '공룡쟁투' 화석을 소재로 삼았으며, 제작팀은 3년간 몽골 고생물학연구소와 자연사박물관 소장 진품 화석을 정밀 스캔해 3D 아카이빙 데이터를 구축했다. 단순 생성·합성 데이터가 아닌 실제 화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는 점과, 고생물학자의 자문으로 공룡의 움직임과 백악기 자연환경까지 과학적으로 고증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내년 몽골에 새로 건립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자연사박물관에 AI 실감형 콘텐츠로 전시될 계획이다.
- •세계 최초 100% AI 활용 공룡 다큐멘터리 '백악기 공룡쟁투' 국내 극장 최초 공개
- •1971년 몽골 고비사막에서 발굴된 '공룡쟁투' 화석(벨로키랍토르-프로토케라톱스)을 소재로 제작
- •3년간 진품 화석을 정밀 스캔해 3D AI 아카이빙 데이터 구축, 단순 합성 데이터가 아닌 실제 화석 기반
- •공룡협회 박사 자문으로 공룡 움직임과 백악기 환경을 과학적으로 고증
- •내년 몽골 건립 예정인 아시아 최대 규모 자연사박물관에 AI 실감형 콘텐츠로 전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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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쟁투’ 화석, AI 영화로 재탄생…“8000만년 전 자연사, 3D 데이터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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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작한 공룡 다큐멘터리 영화 ‘백악기 공룡쟁투’가 국내 극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데 이어, 몽골국립자연사박물관에도 전시될 전망이다.SC전시문화(대표 김영옥)는 박진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재철AI대학원 초빙교수(총괄감독)와 AI 다큐영화 ‘백악기 공룡쟁투’를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세계 최초로 100% AI만을 활용해 제작한 공룡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강조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이 지난 7월14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개최한 2026 우면골 아카데미 특별기획 직무연수인 ‘AI 시대, 미래교육 리더십을 그리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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