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이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신설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해 오스카 임상2a상 톱라인 결과를 후속임상과 글로벌 기술이전(LO)으로 연결하는 책임을 맡겼다. 톱라인 수령 엿새 만의 인사로, 세종의 자본·이사회, 나종천 대표의 경영, 강 CSO의 연구로 역할을 재편했다. 첫 과제는 2a상 경험과 원천기술을 유영제약 주도 국내 2b·3상에 이전해 과학적 연속성을 지키는 것으로, 후속 IND와 3상 IND 승인에는 각 30억원의 경상기술료가 걸려 있다. 위약군 시험약 투여는 올해 8~11월 예정이며 후속임상 설계는 양사가 협의 중이다.
- •강경선 창업자, 서울대 승인 절차 거쳐 신설 CSO로 선임…R&D·임상전략·오가노이드 플랫폼 총괄
- •오스카 2a상 톱라인 수령 6일 만의 인사로 후속개발·기술이전 책임체계 구축
- •유영제약이 국내 2b·3상 비용 부담, 첫 IND와 3상 IND 승인마다 경상기술료 30억원
- •강 CSO 측은 스톡옵션 합산 시 지분 5.31%로 주요주주 지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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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 오스카 2a상]④ 강경선 과학총괄 복귀…후속임상 연속성 과제
- 1.강스템바이오텍이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신설 CSO로 선임, 오스카 2a상 톱라인 수령 엿새 만
- 2.세종(지분 19.79%)의 자본·이사회, 나종천 대표의 경영, 강 CSO의 연구로 역할 재편
- 3.유영제약이 비용 부담하는 국내 2b·3상으로 2a상 경험·원천기술의 과학적 연속성 확보가 과제
- 4.후속 IND·3상 IND 승인에 각 30억원 경상기술료, 위약군 투여는 올해 8~11월 예정
왜 중요한가?
임상 2a상 결과를 기술이전과 후속임상으로 연결하는 전환기에 창업자를 과학총괄로 복귀시켜 개발 연속성을 보강한 지배구조·R&D 재편 사례다. 유영제약 주도 후속임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의 성패가 회사 밸류업의 관건이 된다.
본문 미리보기
강스템바이오텍이 오스카 임상2a상 톱라인을 후속개발과 글로벌 기술이전(LO)으로 연결할 인물로 창업자 강경선 서울대 교수를 재배치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지낸 강 최고과학책임자(CSO)는 경영권을 세종·나종천 체제에 넘긴 뒤 기술고문으로 연구개발(R&D)에 관여해왔다. 이번 인사는 세종의 자본·이사회, 나종천 대표의 경영, 강 CSO의 연구로 역할을 재편한 것이다. 2a상 경험과 원천기술을 유영제약 후속임상에 넘겨 과학적 연속성을 지킬지가 과제다. 오스카 후속개발 책임체계 구축 4일 강스템바이오텍에 따르면 강 교수는 3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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