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대학교·KAIST와 1년간 진행한 AI 핵심기술 공동연구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서비스 적용을 추진한다. 서울대와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상황 맥락 이해, 책임있는 AI(RAI) 평가 기준, 한국적 데이터셋 확보 등을 연구했고 KAIST와는 프롬프트 압축·최적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KT는 확보한 기술을 실제 모델·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한 검증과 내재화를 추진하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등으로 연구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서울대와 자율형 에이전트 맥락이해, RAI 평가기준, 강화학습 프레임워크 등 공동연구
- •KAIST와 프롬프트 압축·최적화 기술로 LLM 입력처리 부담 경감
- •50여명 연구진 참여, KT우면연구센터서 최종 성과 워크숍 개최
- •에이전틱 AI·RAI·피지컬 AI·토큰 효율화 분야로 협력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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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울대·KAIST와 AI 핵심기술 공동연구…서비스 적용 추진

- 1.KT, 서울대·KAIST와 1년간 진행한 AI 핵심기술 공동연구 성과 공유 워크숍 개최
- 2.서울대와는 자율 에이전트 상황추론·책임있는AI(RAI) 평가·한국어 데이터셋 등 공동연구
- 3.KAIST와는 프롬프트 압축·최적화 기술 연구해 LLM 추론 효율 개선 기반 마련
- 4.KT, 확보 기술을 실제 모델·플랫폼·서비스에 검증·내재화하고 에이전틱AI 등으로 협력 확대
왜 중요한가?
국내 통신사와 주요 대학 간 산학협력이 프롬프트 최적화·RAI 평가 등 실용 기술로 이어지는 사례로, KT의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 전략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KT가 서울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등 AI 핵심 기술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서비스 적용에 나선다.KT는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서울대-KT-KAIST 산학 공동연구 최종 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워크숍에는 KT와 서울대, KAIST 연구진 50여명이 모여 최근 1년간 진행한 산학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기술의 KT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KT는 서울대와 ▲자율형 에이전트를 위한 상황 맥락 이해 및 추론 ▲책임 있는 AI(RAI) 평가 기준 및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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